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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건강

면역력 저하 증상, 몸의 이상신호를 간과하지 마세요

2022.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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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상황에서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그러나 불규칙한 생활습관, 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력 관리가 쉽지만은 않은데요. 

면역력 저하 증상

면역력은 우리 몸에 병원균이 들어왔을때 병원균을 죽이거나 무력화하여 감염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힘입니다. 그러나 이 면역력이 떨어지면 가벼운 질병부터 중병으로부터 우리몸이 이겨내지 못하고 무너지게 됩니다. 그래서 면역력은 아무리 강조해서 지나치지 않죠. 

우리몸의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것은 여러가지 증상을 통해 체크해볼 수 있는데요. 알려드리는 면역력 저하 증상이 나타났다는 것은 면역력이 매우 떨어졌다는 신호이므로, 건강관리에 매우 신경써야합니다. 

 

1. 대상포진 

대상포진은 수두바이러스가 활성화하면서 피부발진과 극심한 고통을 수반하는 질병인데요. 어린아이일때 수두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잠복해있던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다시 발현되는 것입니다. 

이 질병은 일반적으로 면역력이 강할때는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일단 대상포진에 걸렸다면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다는 신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60세이상이나 다른 질환으로 면역력이 급격하게 떨어진 환자들에게 주로 발생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면역력강화와 함께 제대로 치료하여 바이러스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발진이 일어난 부위에 소독을 잘하여 세균감염을 예방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2. 설태 

설태는 혀의 표면이 하얗게 된 것을 말하는데요. 건강한 사람의 혀는 붉게 보이는데 반해서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은 혀에 설태가 많이 끼게 됩니다. 

따라사 혀에 설태가 많이 보인다는 것은 면역력이 떨어졌다고 의심해볼 수 있는데요. 면역력뿐만 아니라 설염에 걸렸을때도 설태가 많이 낄 수 있는데, 미각이 둔해지고 혀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설염일 수 있으니 빨리 치료해야합니다. 

코푸는 여자

3. 감기 

날씨가 추워질 때 자주 걸리는 감기는 주로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에서 그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가볍게 앓고 넘어갈 수 있는 감기도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라면 증상이 깊어지고 잘 낫지않게 되는 것인데요. 

여러가지 바이러스로 인해 걸리게 되는 감기는 사실상 치료약이 있다기보다는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정도밖에 하지 못하기 때문에, 감기에 낫기 위해서는 면역력이 중요합니다. 

가벼운 감기로 시작했지만 더 심각한 호흡기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감기가 잘 낫지않는다면 면역력을 올리기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4. 복통

우리몸의 면역세포중 70%이상이 장에 집중되어있는 만큼 장건강은 면역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면역력 강화를 위해 유산균을 먹는 등 장건강 관리에 애쓰는 이유가 바로 이것때문이죠. 

그런데 자주 아랫배가 아프고 설사를 한다면 장건강이 무너진 신호로 볼 수 있는데요. 이것은 면역력과 직결되는 문제로 잦은 복통이 지속된다면 장관리와 함께 면역력 강화에 신경써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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