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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콜록콜록...계절성 알레르기? 2년전 꽃놀이갔다가 꽃가루 엄청 먹고돌아와 2달동안 기침에시달린적이 있었죠 밤마다 기침하느라 잠을 깊게 못잘정도로 오래도록 심하게 기침을 했었어요 병원에서 다른데 이상이 없으니 기침약만 계속 처방을 해줬는데 약먹으면 괜찮았다가 안먹으면 더심해지는걸 반복하다기 2개월 넘게 기침에서 헤어나질 못했죠. 안되겠다싶어 괴로워도 약안먹고 일주일버티니까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그렇게 혹독하게 기침앓이를 하고나서 매년 4월만되면 기침이 시작되네요. 봄바람만 살짝 맞아도 기침이 나오기시작해서... 현재 일주일째 잠도 잘 못잘정도로 기침에 시달리고있어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게 바로 계절성 알레르기 아니겠어요. 알레르기성 천식?? 별다른 염증없이 기침만 미치도록 하고있으니 참 힘든일이 아닐수없네요 약을 먹다가는 그전처럼 오히.. 2017. 4. 18.
오뚜기 콤비네이션피자 맛있다 요즘 밥하기귀찮을때마다 간단하게 한끼해결하기좋은 간편식에 부쩍 관심이 가고있어요. 아이에게 좋은것을 먹여야하긴하지만 자주는 아니고 가끔씩 먹는건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나쁘지않더라구요 요리하는데 시간을 많이 뺏기면 외동아인 우리아이는 많이 심심해하거든요 간단히 한끼해결도 하면서 놀아줄 시간도 벌고.. 게다가 맛도 있더라구요. 그중에 오늘 간단히 구워먹은 오뚜기 피자를 소개해볼게요. 이미 많은분들이 추천하셔서 저도 호기심에 구매했어요. 5천원조금 넘은 금액인데 크기가 생각보다 작지않아요 1개사면 1개할인이라 2개샀답니다ㅋㅋ 가장 무난한 콤비네이션을 먹어봤어요 상자안에서 나온 피자에 비주얼에 약간 놀랏어요 생각보다 알차지않나요? 치즈도 많아요 집에있는 전기오븐에 크기가 딱 맞네요. 자리차지안하고 가끔씩 꺼내서 .. 2017. 4. 17.
나이 마흔 마흔이라는 나이...내일이면 만39세 생일 반평생을 살아왔으니 내인생을 돌아보고 앞으로 살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는 나이가 되었다 앞으로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면 게으름과 거만함, 자신감과 열등감으로 뭉쳐있고 그래도 그속엔 항상 꿈이 있었다 몇살때쯤부터였을까 꿈이란것이 없어지고 그냥 하루하루를 살아내며 지나온 시간...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빠르게 지나버린 시간앞에 아쉬움과 쓸쓸함이 교차한다 한번밖에 살지못하는 인생 이렇게 의미없이 살고나면, 언제가될지 모를 죽음앞에서 후회만 남는것은 아닐까? 내가 이 세상에 나온 가치를 찾자. 지금도 늦지않았다. 진짜 꿈을 찾자. 하루하루를 소중히하고 나지신을 소중히 하자. 그 첫시작으로 오롯이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었다. 내 일상을 의미롭게 만들고, 하루를 보다 가치있게 .. 2017.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