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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자42

청년저축계좌 ... 신청요건과 신청기간 (feat.청년내일채움공제 ) 꼭 확인하고 가세요! 청년희망키움통장 2020년 정부가 청년의 자산을 형성하고 늘리는데 힘을 실어줄 예정입니다. 그래서 '청년저축계좌'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청년지원사업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올해부터 시행되는 '청년저축계좌'는 요건에 해당하는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 장려금 30만원을 매달 지원하여 3년 뒤에는 1440만원을 상환해주는 저축 상품이에요. 총 1000만원정도의 혜택으로 역대 최대금액으로 보이는데요. 본인이 신청요건에 해당하지 않는지 꼼꼼히 살펴서 꼭 혜택받아가세요. 1.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2. 15~39세 차상위계층 청년 3. 중소기업 정규직 뿐만아니라 아르바이트나 임시직인 경우에도 신청가능 4. 꾸준한 근로경력 5. 국가공인자격증 취득(1개 이상), 교육 이수(연 1회씩 .. 2020. 1. 2.
2020 달라지는 제도 정책 17가지 꼭! 알고가세요 모르면손해 2020년 경자년을 이제 하루앞두고 있네요. 연말이 되면 나이한살을 더 먹는다는 생각에 마음이 뒤숭숭하기도 하고, 지나온 한해를 돌아보면 후회로 가득해서 아쉽기도 한데요. 그런만큼 새로운 한해를 준비하고,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분주하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20년 달라지는 20가지 제도 정책들! 꼭 챙겨보시고 내년을 준비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1. 노점상도 이제 지도앱으로 찾을수 있어요. 붕어빵, 포장마차, 떡볶이집 등 노점상에는 주소가 없어서 그동안 찾기도 애매했었지요. 게다가 사고가 났을 경우에도 위치찾기가 애매해서 긴급서비스 받기도 어려웠다고 해요. 2020년부터는 노점상에도 고유주소가 부여되어, 길거리맛집으로 검색이 가능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2. 전.. 2019. 12. 30.
크레마카르타로 집중독서시작 벌써 구매한지 1년이 다되어가는 이북리더기 크레마 카르타다 더 최신 크레마는 너무비싼데다 크기가 부담스러워서 사운드와 카르타중 고민하다가 크레타가 좀더 까리(?)해서 작년 내 생일선물로 질렀었다 크레마를 구입하고 신규기기인증을 하면 주는 예스24포인트로 이북을 구매한 후, 한번도 돈주고 이북을 구매해보진 않았다. 한번읽은 책은 두번읽는 편이 아닌데다 신간에 대한 집착도 없기 때문에 전자도서관에서 무료로 대여해서 보고있다. 나름 올해부터 3년간 집중독서를 계획하고있는데 그 계획에 많은 도움을 줄 녀석이다. 게으른 내 몸뚱아리를 대신해서 도서관에서 종이책 대신 전자도서관에서 이북을 빌려서 카르타에 넣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열린서재가 있어서 예스24도서관 이외에도 교보도서관과 북큐브, 네키아까지 설치해놓고 .. 2019. 4. 12.
일년의 시작은 3월이지 2018년도 벌써2달이 지나버리고 벌써3월이다 그래, 봄이 그해의 시작이지... 작심3일을 또다시 시작해본다 작심3일도 3일마다 한다면 1년도 유효하니까 1. 한달에5권책읽기 2. 매일30분이상 유산소운동 3. 매일10분 영어공부 응 맞아~ 독서/운동/영어 3종세트 그리고 올해는 블로그에 매일1개이상 포스팅하기도 추가해야겠다 아마도 일광바닷가? 가족과 함께 즐거운시간도 더많이 보내야겠다 뿅~! 2019. 3. 1.
이동진 독서법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이동진 독서법 그의 박식함과 유창한 언변에 반하지않을수가 없었기에 그가 항상 강조하는 독서는 무엇이 다를까 강한 호기심발동, 도서관 신간코너에서 이 빨간책을 망설임없이 골라왔다 페이지가 많지않고 크기도 아담하다. 내용도 어려움이 없어서 앉은자리에세 단숨에 읽어냈다 총평이라면...말그대로 이동진씨는 그렇게 독서하는구나 정도 그의 독서법을 따라하고싶다거나 어떻게하면 그렇게 독서를 많이 잘 할수있는지 노하우를 체득하고싶다면 그다지 도움이되진않는다. 다른책들이 훨씬도움이 될것같다. 이 책은 이동진씨의 팬으로서 그가 독서에 빠져든 계기며 어떻게 독서해왔는지를 엿볼수있는 즐거움을 느낄수있었다 중간은 인터뷰형식을 취하고있기 때문에 더욱 그런것같다 마지막에 500권의 추천도서목록이 실려있어서 그와 .. 2017. 11. 14.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 있다면 주식구매예약 지난 여름휴가 우리가족은 처음으로 강원도 화천에서 3박4일 쉬고왔다. 부산에서 화천까지 꽤 먼거리기 때문에 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이지않을까하는 마음이었고 이외수문학관은 꼭 들르자고 약속했드랬다. 운이 좋았을까, 운명이었을까... 거기에서 이외수작가님을 만나뵙게되었다. 중학생시절 푹 빠져지냈던 소설들. 그렇게 작가라는 직업을 동경하게했던 내 우상과도 같은 분을 만나고 사진을 찍고 책에 친필싸인을 받아왔다. 그 자리에서 구입한 최신작 보복대행주식회사 제목부터 재미나보였고 실제로도 2권이 그냥 술술읽어질 정도로 흥미진진하다 작가님의 오래된 작품들은 항상 눈에 보이지않는것에 중요함을 담았었다. 그 기조에서 별로 벗어나지않은 이야기지만 훨씬 트렌디하고 가볍다. 그렇지만 현실을 풍자하고있다는 사실만은 절대 가볍지않다.. 2017. 10. 11.